점심 식사 후
다랑쉬 오름을 찾았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다
힘이 들면 쉬면서
펼쳐진 모습을 보며





다랑쉬 오름 둘레길에 도착
오름 주변 풍경과
분화구를 내려다본다.





오름 둘레길을 걸으며
보여 지는 경관과
분화구의 또 다른 모습도 보면서










나무 사이로 펼쳐지는
조그만 길을 따라 걸었고



오름 시작점에 도착
오름 내리막길로 들어섰다.


오름을 떠나
4. 3 유적지인 다랑쉬굴에
잠시 들려보고는







근거리에 위치한
용눈이 오름으로 향했다.


용눈이 오름을
오르는 길은 완만했다.



능선에는
억새가 활짝 피어있어
눈을 유혹했고





수학여행 온 학생들은
무리지어 하산 중이었다.



정상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다가
성산 일출봉이 보았다.






하산 길에 펼쳐지는
억새들의 모습은
오르며 보았던 모습과 달랐다.



다랑쉬 오름을 보면서
오름을 내려와





저녁은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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