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항공권을 구매하고
무작정 제주로 떠났다.
제주에 도착하니 12시가 지났고
제주 유레카 차고지 앞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렌트한 차를 타고

억새가 생각나는 산굼부리에 도착
경로 입장료 5천원을 지불하고
억새길을 따라 올라갔다.





하늘엔 구름이 짙었기에
은빛으로 빛나는
억새 구경은 포기하고




산굼부리
분화구를 지나

정상에서
사방을 둘러보고는




구상나무길로
내려섰고


각시당과
산굼부리 관련
이야기를 지나


곰솔 이야기


구상나무 숲길을
걸었으며




구상나무에 대한
재산권과
사용수수료 관련을 읽었다.





숲길을 벗어나
하산하면서



해녀들의 생활상을 담은
사진전들을 보았다.









산굼부리를 벗어나
숙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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